fnctId=bbs,fnctNo=166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기간검색 시작일 종료일 RSS 2.0 총 515 건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명지대, 위위에 동방케임브리지교육그룹 이사장에 명예 행정학박사 학위 수여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256 등록일 2026.04.03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4월 2일(목) 오전 10시 30분, 인문캠퍼스 방목학술정보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중국 동방케임브리지교육그룹 위위에(YU YUE) 이사장에게 명예 행정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위위에 이사장은 베이징대학교 학사, 영국 워릭대학교 경영대학 조직연구 석사(2004년), 베이징대학교 교육대학 교육관리 박사(2016년) 학위를 받은 교육 전문가다. 2006년 동방케임브리지교육그룹에 합류한 이후 유아교육부터 고등교육까지 아우르는 체계를 구축했으며, 현재 중국 39개 도시에 170여 개 교육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동방케임브리지교육그룹 이사장으로서 하얼빈케임브리지대학과 옌타이 도시과학기술직업대학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베이징대학교 명예이사 및 특별 초빙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베이징대학교 기초교육연구센터 설립 지원과 인문발전 기금 조성, 빈곤 지역 학생 장학 지원 등 학문 발전과 교육의 공공성 실천에 기여해 왔다. 한영근 교학부총장 겸 대학원장은 추천사를 통해 교육자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교육의 본질과 공공성을 확장해 온 인물 이라며 그의 학문적 교육적 사회적 공헌은 명지대학교의 건학 이념과 교육 정신에 부합한다 고 평가했다. 임연수 총장은 축사를 통해 위위에 이사장의 여정은 교육이 사회의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실천의 과정 이라며 그의 헌신과 성과가 많은 교육자와 다음 세대에 의미 있는 영감을 주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위위에 이사장은 답사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투자는 사람의 성장에 대한 투자 라는 신념으로 교육에 헌신해 왔다 며 이번 명예박사 학위는 지난 20여 년간 교육사업에 헌신해 온 노력에 대한 격려이자, 앞으로 더 큰 책임과 사명을 일깨워 주는 뜻깊은 영예라고 생각한다 고 밝혔다. 명지대, 자연캠퍼스 벚꽃축제·단과대학 연합축제 성료…봄 캠퍼스 ‘활기’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402 등록일 2026.04.03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3월 31일(화)부터 4월 1일(수)까지 이틀간 자연캠퍼스 일대에서 2026학년도 자연캠퍼스 벚꽃축제 및 단과대학 연합축제 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에 별도로 운영되던 벚꽃축제와 단과대학 축제를 통합해 진행된 것으로, 자연캠퍼스 총학생회와 각 단과대학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재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지역 주민까지 함께 참여해 봄의 정취를 나누고 활발히 교류할 수 있는 캠퍼스 문화 행사로 마련됐다. 축제 기간 산학협력관 일대에는 돗자리 및 테이블 대여 부스, 포토부스, 푸드트럭, 테이블 존 등이 운영되어 학생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 또한 벚꽃길에서는 학과별 체험 프로그램, 게임, 음식 판매, 소개팅 이벤트,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단과대학 부스가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첫날인 3월 31일에는 오전 8시부터 행사 준비가 진행되었으며, 오전 10시부터 본격적인 부스 운영이 시작됐다. 오후 6시부터는 야외음악당에서 중앙 동아리 공연이 펼쳐졌고, 이어 초청 아티스트인 호미들(Homies)의 무대가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둘째 날인 4월 1일에도 오전 10시부터 부스 운영이 이어졌으며, 동아리 체험 스탬프투어 등 학과별 특색을 살린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돼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저녁 시간에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공연이 이어졌으며, 초청 아티스트 하츠투하트(Hearts2Hearts)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정보통신공학전공 학생회 부스 운영에 참여한 강지원(정보통신공학전공 25) 학생은 부스 운영을 통해 다양한 학우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었고, 벚꽃과 어우러진 축제 분위기 속에서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자연캠퍼스 벚꽃길은 매년 많은 방문객이 찾는 대표적인 벚꽃 명소로, 이번 축제 역시 학생과 지역 주민들의 참여 속에 봄철 캠퍼스 행사로서 의미를 더했다. 명지대, 25년 전통 세족식 개최… 교수들, 제자 발 씻기며 ‘섬김과 사랑’ 실천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274 등록일 2026.04.03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수난절을 맞아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2026학년도 수난절 기념 세족식 을 개최했다. 2001년에 시작된 세족식은 올해로 25년째를 맞으며, 명지대학교의 대표적인 전통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세족식은 교수들이 제자들의 발을 직접 씻겨주며 사랑과 섬김의 가치를 실천하는 행사로, 대학 공동체 내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자연캠퍼스에서는 4월 1일 오전 11시와 낮 12시 두 차례 세족식이 열렸으며, 총 10명의 세족 위원이 참여하고 약 1,100명의 학생이 참석했다. 인문캠퍼스에서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오전 11시, 낮 12시, 오후 4시와 5시, 4월 1일 오후 7시 30분 등 총 9회에 걸쳐 세족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총 48명의 세족 위원이 참여하며, 약 3,000명의 학생이 함께했다. 세족식은 스승이 제자의 발을 직접 씻겨주는 의식을 통해 섬김 과 사랑 의 정신을 나누고 실천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행사는 교목실 주관으로 진행되며, 백성우 교목실장의 사회로 초대의 말씀, 특송(현악 4중주: 김미란 교수 외 3명), 기도(김재구 인문 교수기도회 회장), 성경 봉독(마태복음 26장 39절), 세족, 말씀, 광고,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3월 31일 낮 12시 인문캠퍼스 세족식에는 임연수 총장을 비롯해 한영근 교학부총장, 박영규 사회과학대학장, 김건하 경영대학장, 이은경 미디어 휴먼라이프대학장, 이강선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융합대학장, 이미숙 미래융합대학장, 문선웅 아너칼리지학장, 김재구 인문 교수기도회 회장, 김명선 경영학부 교수 등이 세족 위원으로 참여해 학생들의 발을 씻기며 섬김의 의미를 실천했다.한편, 행사에 참석한 자연캠퍼스 김정인 학생(정보통신 25)은 교수님께서 직접 무릎을 꿇고 학생들의 발을 씻겨주시는 모습에서 진정한 섬김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 라며 이번 경험을 통해 나도 주변 사람들을 먼저 섬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명지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세족식을 통해 대학 공동체가 섬김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고, 이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명지대 교육미션센터, 세계교육문화원과 연구 협력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강*환 조회수 681 등록일 2026.03.2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교육미션센터(센터장 함승수)는 지난 2월 9일(월) 사단법인 세계교육문화원(WECA, 이사장 방정환)과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WECA 본부에서 개최되었으며, 명지대학교 교육미션센터 함승수 센터장과 이시효 연구교수, 세계교육문화원 방정환 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정한 교육의 정착과 확산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사업을 추진하기로 협의했으며, 명지대학교 교육미션센터는 관련 연구 수행을 위해 총 7,000만 원의 연구비를 수주했다. 교육미션센터는 협약을 기반으로 저소득 및 소외계층 가정을 위한 '대안학교 교육바우처' 법령안 연구, 비영리 교육기관의 역량 강화,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을 주제로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공동 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연구 인력 교류 및 전문 인력 양성, 학술대회 공동 개최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명지대, 일본 도쿠시마현과 교류 협력 협약 체결…학생 교류 확대 작성자 강*환 조회수 804 등록일 2026.03.2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3월 24일(화) 서울 인문캠퍼스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일본 도쿠시마현과 교육 연구 문화 관광 분야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토다 마사즈미 도쿠시마현 지사를 비롯해 강성문 도쿠시마현 관광협회 부이사장, 오오카 시로 지사전략국 차장 등 총 8명의 방문단이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를 찾았다. 대학 측에서는 총장을 비롯해 교학부총장, 국제교류처장, 관련 학과 교수진 등이 자리해 양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일본 지방정부 간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양 기관은 향후 학생 교류를 비롯해 학술, 산업,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협약 체결의 첫 성과로, 오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명지대학교 일어일문학전공 학생 및 교수 등 총 46명이 도쿠시마현의 초청으로 일본을 방문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쿠시마현이 항공료와 체류비 등 전반적인 비용을 전액 지원하며, 참가자들은 현지 대학 및 기관 방문과 함께 다양한 문화 관광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단기 연수를 넘어, 향후 도쿠시마현 내 대학들과의 교환학생 프로그램, 온라인 국제협력 수업, 공동 연구, 기업 연계 인턴십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 등으로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명지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일본 지방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새로운 국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명지대 전기공학과 이승재 명예교수, 제3회 개인전 「모든 곳, 그와 나」 개최 작성자 강*환 조회수 622 등록일 2026.03.2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전기공학과 이승재 명예교수의 제3회 개인전 「모든 곳, 그와 나」가 3월 23일(월)부터 4월 10일(금)까지 약 3주간 자연캠퍼스 창조예술관 4층 로비와 명진당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이승재 명예교수는 2021년 정년 퇴임 이후 사진작가로 활동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사진 작품 60여 점과 함께 관련 도서 전시 및 판매가 이루어진다. 이승재 명예교수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학생들과 다시 만날 수 있어 매우 뜻깊다 며 코로나19로 인해 퇴임 당시 33년간 몸담았던 학교에서 학생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지 못한 점이 늘 아쉬움으로 남아 있었는데, 이번 전시를 통해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평소 학생들에게 진정한 엔지니어가 되려면 예술가가 되라 는 말을 강조해 왔다 며 이번 전시가 그 메시지를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관람객들에게도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끝으로 이와 같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총장님과 전시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전시에서 발생하는 작품 및 도서 판매 수익금은 대학 발전기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명지대 박물관,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 선정… 도자 문화 계승 프로그램 운영 작성자 강*환 조회수 662 등록일 2026.03.24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박물관은 2026년 경기도와 용인시가 지원하는 박물관 미술관 지원사업 지역연계형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명지대 박물관은 2025년 지원사업 평가에서 홍보 분야 우수관 으로 지정되며 사업의 전문성과 지역사회 기여도를 인정받았고, 이러한 평가를 바탕으로 올해 지원금이 전년 대비 36% 증액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선정된 빚다, 잇다: Shaping Bridging 프로그램은 경기도 도자 문화의 역사성을 계승하고 전통 도자의 맥을 현대적으로 잇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도예 교육 내일은 도예가: Becoming a Potter 가 운영된다. 해당 교육은 미래교육원 도예과 교수가 직접 지도하는 연속형 도자공예 실습 프로그램으로, 기초 이론부터 장작가마 번조 체험까지 포함한 전승 중심의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운영된다. 또한 특별전시 빚다, 잇다 에서는 박물관이 소장한 전통 도자 유물(과거)과 현대 도예 작가의 작품(현재), 교육생들의 창작 결과물(미래)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전시는 10월부터 개최되며, 과거에서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도자 문화의 계승과 확장을 보여주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도자생산지 명지문화유산답사, 전통 장작가마 번조행사,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 나만의 도자기 작품 만들기 , 온라인 전시 소개 영상, 전시기념 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도 마련된다. 이주현 명지대 박물관장은 홍보 분야 우수관 지정과 지원금 상향은 박물관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온 노력의 결과 라며, 대학의 전문 교육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전통문화를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문화 거점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 및 참여 신청 방법은 명지대 박물관 누리집과 공식 SNS(@mjumuseum)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지될 예정이다. 명지대 인문미래교육원, 통합필라테스재활협회와 MOU… 산전·산후 필라테스 전문가 양성 작성자 강*환 조회수 727 등록일 2026.03.24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인문미래교육원(원장 빈기범)은 지난 11일 인문캠퍼스 미래관 세미나실에서 통합필라테스재활협회(협회장 양정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여성 건강관리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산전 산후 필라테스 전문가 과정 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은 인문미래교육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명지대학교 인문미래교육원에서는 빈기범 원장, 안수길 부장, 이선영 팀장, 김지원 교수가 참석했다. 통합필라테스재활협회에서는 양정원 협회장과 허윤희 교육이사,박진희 교육강사가 함께해 협약 체결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근 건강과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임신과 출산 전후 여성 건강관리 분야 전문 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인문미래교육원은 생활체육과정을 중심으로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기획했다. 산전 산후 필라테스 전문가 과정 은 임신과 출산 전후 여성의 신체 변화를 이해하고 맞춤형 운동 지도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필라테스 이론과 실습, 산전 산후 신체 변화 이해, 재활 및 건강관리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동 과정에서는 기구 매트 자격증 취득 과정도 함께 운영해 필라테스 지도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통합필라테스재활협회 협회장이자 인문미래교육원 지도교수로 활동 중인 방송인 양정원이 강의에 직접 참여해, 방송 활동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인문미래교육원의 교육 인프라와 협회의 현장 전문성이 결합된 사례로, 교육과 산업 현장이 연계된 모델로 평가된다. 양 기관은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산전 산후 건강관리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양정원 협회장은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 며 이번 과정이 여성 건강관리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필라테스 산업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빈기범 인문미래교육원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 교육과 산업 현장의 전문성이 결합된 의미 있는 사례 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협력을 강화해 건강 웰니스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겠다 고 밝혔다. 한편, 명지대학교 인문미래교육원은 평생교육 거점 기관으로서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명지대,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 교육부 현장 방문 및 성과 점검 작성자 강*환 조회수 610 등록일 2026.03.23 첨부파일 첨부파일 반도체 공정 분석 설계 패키징 테스트 교육 인프라 구축 실무형 인재 양성 성과 확인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3월 18일 자연캠퍼스에서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IAT) 관계자를 초청해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운영 성과를 점검하는 현장 방문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부 인공지능인재지원국장과 인공지능융합인재양성과장을 비롯해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IAT) 관계자, 명지대학교 반도체ICT대학장, 반도체 특성화사업단장, 반도체공학부 교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3공학관을 방문해 반도체 교육 및 실습시설을 둘러보고 반도체 특성화 교육 인프라 구축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반도체에코팹, 반도체분석랩, 반도체인프라랩, 반도체공정팹 등 반도체 공정 관련 교육시설과 함께 반도체CAE랩, 반도체첨단패키징랩, 반도체테스트랩 등을 견학하며 학생들의 실습 환경을 확인했다. 진공기술실습 수업을 참관하고 전임교원, 삼성전자 파견교원, 재학생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교육 운영 현황과 현장 중심 교육 성과를 살펴봤다. 이번 현장 방문은 명지대학교의 반도체 교육 인프라를 점검하고 향후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지대학교는 반도체 특성화대학으로서 산학협력 기반의 반도체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반도체인력양성사업단(사업단장 홍상진 교수)을 중심으로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와 테스트 패키징 분야를 핵심 교육 영역으로 설정하고, 반도체 공정 및 후공정 장비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참여대학인 호서대학교와 협력해 반도체 테스트 패키징 장비 기술 분야 공동학위 교육과정을 구축하는 등 산학협력 기반 교육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명지대학교는 2023년 반도체공학부를 신설하고 반도체계측, 반도체설계, 반도체인프라, 반도체소재, 반도체장비SW, 반도체데이터마이닝 등 6개 반도체 소부장 관련 융합전공과 화합물반도체 전문트랙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반도체 공정, 분석, 설계, 패키징, 테스트 등 전 공정을 아우르는 교육 실습 인프라를 구축해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습할 수 있도록 교육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명지대학교 관계자는 반도체는 국가 전략 산업이자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 라며 반도체 특성화 교육과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반도체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 고 밝혔다. 처음 15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